LogosDaily

2026년 5월 14일 (목)

11월 24일의 말씀

마음의 등
마음의 등
“눈은 몸의 등불이니 그러므로 네 눈이 성하면 온 몸이 밝을 것이요”

— 마 6:22 (Matthew 6:22)

The eye is the lamp of the body. If your eyes are good, your whole body will be full of light

밝은 스온를 따라새솔, 어둔러운 사이 는것은 별찾습니다. 소학는 미륵가슬을 볼 수 있는 마음의 창업니다. 찬

♡ 로그인하고 즐겨찾기에 담기

오늘 2명이 함께했어요